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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칫솔

바빴던 11월도 오늘로 마치고 내일부터 벌써 12월이네요.
그 11월 마지막인 오늘은 영어 교재용 음성의 수록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영어 말고 일본어의 예문을 읽습니다.

기본적으로 교재 나레이션은 감정을 너무 담지 않고
담담하게 읽어야 되는데
예문이 평서문이 아니라 대사(台詞)라는 경우에는
일본어도 조금 감정을 담아 말합니다.
평소 담담하게 해야 하니까 그게 아주 재미있고 좋습니다.

오늘은 중학생쯤의 여자 아이의 대사로 이런 예문이 있었는데...

"어머, 아빠의 칫솔을 쓰고 있었네!" 라는데
여자애의 마음이 되고 있었기 때문에 아주아주 끔찍해서...
잠깐 호흡이 멈춰 버렸지요!

이렇게 일을 하는 것이
제가 가장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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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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