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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조금씩

이제 벚꽃이 필 쯤인데 쌀쌀한 날이 계속하고 있습니다.
동북 피재지는 아직도 행방불명자가 일만명을 넘고 있는데
우리 생활이 조금씩 평상에 돌아오고 있습니다.
여진도 적어져서 저도 지진이후 중단하던
한글 공부를 다시 시작했습니다.

제가 사는 주택이 아주 오래된 것이니까
11일의 지진에 견딘 것이 참으로 다행입니다.
하지만 더 다시 큰 지진이 있으면 다음엔 좀 위험하다고 하니까
귀중품을 한데 모아 언제라도 피난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거의 평상의 도쿄에서 이렇게 준비를 하는 사람은 아마 드물지요.

이벤트 관련의 일이 전부 다 중지가 되서
지금에는 헬퍼 아르바만 일주일에 몇번 가고 있습니다.
유감스러우나 앞으로 몇달은 수입도 적어지겠지요.

반면 생긴 시간에는 요새 좀 바빴으니까 쉬면서
인터넷으로 한국드라마를 매일같이 보고 있습니다.
사국 `연계소문`,`대조영`을 한꺼번에 보고 있으니까
고구려의 역사를 좀 알 수가 있겠네요.

피재자가 아니다.
그렇다고 해서 평소와 같다고도 말할 수 없는 지금.
뭘 해야 되나라고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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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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