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2ブログ

Entries

영화 관상

평년보다 일찍이 장마 계절이 왔습니다.
비가 내릴 때에는 영화!...라는 뜻인지
무료로 볼 수 있는 동영상 사이트에서
재미있는 영화가 많이 올려 있습니다.

그 중에서 한국 영화를 2게 봤습니다.

하나는 제가 좋아하는 여배우인 전도연 씨가 나온 "밀양"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한국만큼 기독교가 일반적이 아니니까
그 영화가 그린 "용서"같은 것에 대해 민감하지 않는 것 같은데
조용한 영상 안에 깊은 테마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괴물"을 봤습니다.
이 영화가 개봉됐을 때 일본에서도 좀 화제가 됐습니다만
저는 공포영화가 싫어서 못봤거든요.

그런데 봤더니 이것은 공포영화가 아니라
가족의 애정을 그린 것 같았습니다.
"밀양"에도 나왔던 송강호 씨의 또다른 모습도 보여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봤습니다.

역시 영화 관상이 아주 재미있네요.

コメント

[C218]

5월31일에 주신 메시지가 왠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관리 화면에서 제가 부활 시켰습니다.
미안합니다.

[C217] 좋은 영화

저도 둘다 보았는데 참! 좋은 영화입니다.
밀양의 이창동감독은 매우 유명하고 존경받는 분입니다.
괴물의 봉준호감독도 젊고 유능한 감독입니다.
이창동감독의 영화는 보기에 불편하지만 지속적인 뒷 맛을 남기네요.

[C216]

밀양이 `보기에 불편하지만 뒷 맛이 있다`는 표현이 딱 맞네요.
제가 그 영화를 본 후 어떻게 해석해야 되나 해서
인터넷으로 찾았거든요.

그런 작품을 만들 수 있는 감독이라면
존경을 받는 것도 납득해요.

コメントの投稿

コメント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Appendix

프로필

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캘린더

07 | 2020/08 | 09
- - - - -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 - - -

기사


카운터

2009년 8월1일부터


현재의 관람수


검색


날씨


-天気予報コム- -FC2-

QR코드

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