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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만추

좀 전에 중용한 일을 까먹어 버린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다지 바쁜 것이 아니지만 여러가지 분야에 손을 내서
머리가 혼란한 모양입니다.

우선 제가 정한 약속을 완전히 잊어버렸습니다.
그것은 일이나 아르바가 아니었기 때문에
상대방에 죄송한다고 전해주면 괜찮았습니다.

근데 두 번째는 좀 심각했습니다.
어떤 일을 끝난 후 신세를 진 클라이언트에게 메일을 보냈는데
지불의 확인으로 또다른 일의 내용으로 적어 버렸습니다.
곧 정정과 사죄 메일을 보냈지만
아마도 상대방은 기분이 나빠지셨을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내일에 있는 회의를 싹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아이우...,다시 까먹을 뻔했어요!

제가 회사원이 아니라서
매일 같은 곳에 다니는 생활은 아예 원치 않는데
일도 아르바도 수 종류씩 하면
머리가 좀 따라갈 수 없어진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먹고 살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일만을 할 수가 없어서...

요즘은 이런 것으로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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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58]

한글을 읽는 것은 아직 더디어서 좀 답답하지만
자주 읽으면 언젠가 빠르게 읽을 수 있겠지요.

가끔 방문하겠네요.

[C257] 일기

저도 최근에 일기를 적고 있습니다.
물론 한글로...
시간되실 때 제 홈페이지 함 들러보세요.
http://www.wonhee.co.kr
Lost Memory 영역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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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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