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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에서

그저께 온천에 가서 1년의 피로를 씻어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노천 목욕탕에 있을 때
안경을 쓰는 여자 두명이 들어 왔습니다.
분위기를 보니 혹시나 했더니 역시 그 둘이 한국 사람이었습니다.

회화를 전부 다 알아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 아니지만
홋카이도에서 스키를 탈까 그런 일들을 말하고 있었습니다.

홋카이도라면 제가 아는 것도 있으니까 제가 나설까 싶은데
좀 더 일찍,상대가 한국 사람이라고 알았을 때에 아예 말을 거는 것이 좋다,
지금이라면 아무리 문제 없는 화제라고
해도 남의 회화를 엿들은 것 같아서 그냥 모르는 척했습니다.

네이티브랑 회화를 나눌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었는데 아깝지 않았을까,
아니,이국의 목욕탕으로 한가롭게 있는데 괜히 말을 걸지 않으니 좋았을까,
지금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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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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