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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지난 주에는 일이 좀 바빠서 늦은 시간에 돌아갈 날도 많았습니다.
그 날도 일이 끝난 후 같이 일하던 사람과 간단하게 식사를 하고나서
23시쯤에 전철을 탔는데...

교통 카드가 들어있는 지갑을 개찰에서 대고 승차하고
하차하려고 지갑을 내려고 했을 때에는 지갑이 없었습니다.
저는 술도 안 마셨고 잠도 안잤는데 어디서 잃어버렸는지
또는 소매치기를 당했는지.

현금보다 운전면허나 현금과 같게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프리페이드 카드 등이 너무 컸어요.
그리고 지갑 그 자체가 지난 달부터 막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었으니
운이 없었다고 할 뿐이네요.

아이고~(:_;)

コメント

[C281] No title

오늘은 면허 재교부를 받아 왔습니다.
아무래도 지갑이 제 손으로 돌아올 것이 없을 건데
하다못해 저보다 어려운 사람이 주웠으면 하네요.
  • 2012-03-19 19:56
  • chanm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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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80] 분실

지갑을 잃어버리셨다니 참 안타깝네요.
분실 신고를 해야 하는 것이 참으로 불편할텐데, 바쁜 와중에 더욱 불편하시겠네요.
큰 손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새로 산 것이다보니 익숙하지 않아서 어디선가 떨어져있을 지갑을 찾아서 줄 것으로 기대합니다.
  • 2012-03-19 09:51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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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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