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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2008년 한국영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일본에서의 제목 `The Good, the Bad, and the Weird.`)
을 보고 왔어요.

일본에서도 잘 알려 있는 배우
이병헌, 정우성이 출연하고 있길래
극장내에서 손님은 거의 다 아중마들이었는데요.

하지만 영화 내용이 연애도 없고
대신 피가 많이 흐르고요,
조용히 돌아가는 아중마, 할머니를 보며
좀 안타까운 느낌이 들었네요.

제가 보기에는 멋있는 배우가 출연했지만
그 영화는 여자보다 남자가 더 좋아하나 싶어요.


일본에서는 송강호라는 이름이 별로 알려 없는데
그가 없으면 그 영화는 성공 못 했을거에요.
저도 좋아하는 배우의 하나에요.

コメント

[C26]

[낚였다!] 군요!
아중마들한테는 그런 말이 옳을까 하는데요.
근데 저는 한국영화에는 흔하지 않은
텐포가 좋은 신감각인 영화라고 생각했어요.

`해운대`는 일본에서 개봉되면 꼭 봐야겠네요.
`ただ、君を愛してる`는 못 봤어요.

지금 대히트 하고 있는 `20세기 소년`은
원작 만화도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단지 40년정도 전의 일본이
스토리의 열쇠가 되고 있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그 재미가 충분히 이해하기가 어려운가 싶네요.

[C25]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이런 것을 한국에서는 [낚였다!] 라고 합니다.
영어 Fishing에서 유래한 말인데, 쉽게 말해 속았구나... 라는 의미.
배우처럼 멋있는 영화가 아니라 잔혹하고 엽기적인 서부영화여서 한국에서도 일부 매니아 층만 좋아했었죠.
최근 한국영화 중에서 인기있는 것은 "해운대' 입니다. 할리우드 스타일의 재난영화로 볼거리는 많다고 하지만 스토리의 감동은 약하다고 하네요. 최근 본 일본영화는 ただ、君を愛してる 입니다. 재밌더군요. Soft한 일본영화가 저에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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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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