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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매

이번 달에는 일도 없고 참 한가롭고 심심해요.
하루종일 피시 게임만 하거나 점심 때까지 늦잠을 자거나...
아이고~

그래서 한국 드라마도 많이 봐요.
아직 드라마 초반까지만 보는 것도 있는데...

"가문의 영광"
아주 긴 드라마네요.
한국 고유인 "명가"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보면 공부가 될까요?

"개인의 취향"
제가 좋아하는 손예진씨가 주역이네요.
마침 오늘에 본 장면인데 배가 아플 때 다정하게 손을 대어주는 친구,
여자라도 남자라도 상관없이 그런 친구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이산"
제가 처음에 이서진씨를 본 드라마로 악역이었으니까
좋은 인상이 아니었는데 이 드라마에서는 너무 멋있네요.
아역 박지빈군이 아주 귀여워!
역사 공부가 되고 재미도 있고 지금은 사극이 가장 좋아요.

"천사의 유혹"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전회로 아주 한국 드라마다운 드라마네요.

"태양을 삼켜라"
지성씨가 멋있어요~
근데 지성씨도 전광렬씨도 역시 사극이 더 좋지 않을까 싶네요.


한국 드라마를 보는 것은 듣기 공부 때문인데
모르는 사이에 그냥 즐겁고 있는 자신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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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91] No title

저도 요즘에는 텔레비전 거의 안 보고 드라마도 안 보는데요,
한국 드라마는 피시로 매일 같이 보고 있어요.
신기하네요^^

[C290] 텔레비전

안녕하세요. 특별한 일이 있어서 그런 건 아니지만 요즘 텔레비젼을 보지 않아요.
그래서 심심하긴 한데, 집에서 뭔가 다른 즐거움을 만들어 봐야겠네요.
  • 2012-04-18 13:22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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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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