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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꾸리기

이사할 날이 다가와 여기에 글을 올리는 것을 소홀히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어느새 어두워지는 것이 빠르게 되고 가을이 깊어졌습니다.
이사한 후 정착되면 경치 좋은 곳에라도 가고 싶네요.

그때까지 좀 더 힘내고 짐 꾸리기를 해야겠어요.
자기에게 화이팅!

コメント

[C304] No title

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이렇게 찾아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너무 고민하지 마세요.
힘들 때도 있지만 바쁜 것은 좋은 것이잖아요.

제가 가장 힘든 것이 일이 없는 것입니다.
이원희씨하고는 정반대네요.
  • 2012-10-24 11:09
  • chanm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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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02] 가장 힘든 나날들

안녕하세요. 요새 제가 많이 바쁘고, 힘듬니다.
일이 뜻대로 잘 되지 않아서...
많은 고민과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이쪽에 글을 자주 올리지 못하고 있네요.
회사에서 일을 하는게 싫고 벗어나고만 싶네요.
미유키님도 살면서 힘든 일이 많으셨을텐데, 저도 잘 극복해야되겠죠. ^^;;;
  • 2012-10-22 15:48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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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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