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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식의 제목

일본에서는 1월의 제2 월요일이 성인의 날입니다.

지역마다 식전을 하고 젊은이들을 축하하는데
근년 곤란한 문제가 좀 생깁니다.
그것은 일부의 젊은이가 난동을 부리는 겁니다.

술을 마시고 싸움도 하고 축사를 하고 있는 곳에
큰소리를 치면서 무대에 오르기도 합니다.

눈에 띄고 싶다는 마음인지 단순히 반발하고 싶은지 모르겠지만
이맘때의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년전부터 제가 어느 성인식의 사회를 맡고 있습니다.
어제 그 의논이 있었는데 배부된 자료의 제목이 너무 웃겼습니다.
그것은 "정숙한 성인식의 거행―무대에 오를 수 없게 한다―".

축하할 위한 식전인데 이것이라면 배보다 배꼽이 크지 아닐까...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주최자가 바라는 심정은 알기는 하는데...

이 같은 글은 절대로 일본어에는 말할 수 없으니까
저에게 한글 블로그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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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20] No title

모처럼 마련해 주신 식전에서 발칙한 짓을 한다는 것은
20세가 된다고 해도 아직까지 정신이 어린애라는 것인가요.
제가 경험에서 생각해 보니 30세 정도가 정신적으로도
성인이 됐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해요.

경제 회복은 일본에서도 새로운 정권의 중요과제랍니다.
근데 경제도 중요이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 일본인이
가장 추구해야하는 것은 안전과 안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100년 문화 수준이 되돌아도 좋으니까
안전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해 달라고.

성인식으로 축하를 받을 젊은이들이 지혜를 짜서
좋은 미래를 만들어 주면 좋겠네요.

[C315] 성인식

안녕하세요. 덕분에 일본의 성인식 문화에 대해서 알게 되었어요.
인터넷에 검색을 해보니 전쟁후 시작된 것으로 나오는데 한국은 이러한 국가차원에서 공식적 행사는 없습니다.
사실 한국에서는 성인식이라는 게 거의 없다고 보면 될 거 같아요.
집에서도 특별히 챙겨주지 않거든요.
요즘 젊은이들은 기존 사회에 대한 저항이 커지고 있는데 이 문제는 예전부터 있어왔던 것 같아요.
60, 70년대 미국의 히피문화, 90년대 신인류 이런 것들도 있었으니까요.
단지 요즘 젊은이들은 세계 경제 침체로 인한 고통을 가장 많이 겪고 있는 세대여서 측은한 마음이 들게 하네요.
세계 경제 침체가 빨리 회복되길 기대합니다.
  • 2013-01-10 13:59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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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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