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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내레이션

이번에 한국인에 의한 한국어 내레이션을 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소재가 일본의 공공시설의 해설이었기 때문에
일본 고유한 명사나 표현이
어떻게 다른 언어가 될지 아주 흥미로웠습니다.

근데 가장 힘들었던 것은 대본을 고치는 작업이었습니다.
몇번이나 체크를 통과한 대본인데
내레이션으로서 소리를 내서 읽는 경우에는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 문장이 많다고 해서
수록 전에 적음이라도 좋은 표현이 되도록
수정을 되풀이 하고 있었습니다.

나라와 언어가 달라도 내레이터의 마음가짐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
어떤 수록이라도 자기가 마지막 방파제가 되어
보다 좋은 상품(녹음 소재)을 만들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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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336] No title

제가 한국어를 공부하기 시작한 이유는
영어가 전혀 못하기 때문이였습니다.
뭔가 하나 외국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되고 싶다고 생각했는데요,
영어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합쳐 6년이나 공부해도
재미가 없고 못했거든요.

한국어는 한글이 좀 어렵지만 읽을 수 있게 되면
나는 천재 아닌가?! 라고 할 만큼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그것은 처음 뿐이지만...^^;;
모국어 처럼 구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 꿈인데 길이 아주 머네요.
앞으로도 많이 도와 주세요.

[C333] 관심

안녕하세요. 관심이 있는 것은 아무리 바쁘더라도 재미있게 해낼텐데 미유키님은 정말로 한글을 사랑하시는 것 같아요.
솔직히 저는 일본어에 대한 관심은 많이 없는 것 같아요. 일본어 뿐만 아니라 영어, 한국어 등 언어에 대해서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재미있는 일을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재미있고 즐거운 일이여서 저에게 관심사항은 컴퓨터 게임, 여행, 교육 이런 분야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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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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