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ies

벌집

관측 사상 4번째의 빠름으로 장마가 끝나서 이제 한여름이 왔습니다.

벌써 35도를 넘는 높은 기온 때문에 열중증(熱中症)으로
병원에 반송되는 사람도 많다고 합니다.

저녁 때가 되면 그 때까지 밝았던 하늘이 어두워지고
번개가 치고 큰 빗방울이 세차게 내립니다.
마치 열대 기후네요.

요즘에 베란다에 빨래를 널 때 벌이 있다고 하던데
아까 보니까 작은 벌집을 찾았습니다.

말벌 같은 위험한 벌이 아닌 것 같아서 긴급성이 낮지만
집이 커지기 전에 어떻게든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집은 임대 계약이니까 집 주인한테 이야기를 하면 될까...

좌우간 제빨리 해결해야 하네요.

コメント

[C366] No title

동유럽 같은 먼 나라들에 가시면
단순히 다른 문화와 경치를 볼 수 있다는 것만 아니라
인생에 있어서의 생각 방법이나 사물을 볼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그런 여행을 몇 번이나 가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부디 좋은 여행이 되길 바랍니다.

[C365] 장마

서울은 일주일째 비가 오고 있고, 다음주에도 계속 비가 온다고 하네요.
폭우가 내리지는 않아서 비 피해는 없어요.
저는 이번 여름에 두 번의 여행을 갈 계획입니다.
한국 남쪽 바다에 있는 남해 라는 곳과
동유럽(프라하, 오스트리아, 베니스) 입니다.
모처럼 가족들과 여유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 2013-07-12 12:41
  • 이원희
  • URL
  • 編集

コメントの投稿

コメント

管理者にだけ表示を許可する

Appendix

프로필

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캘린더

10 | 2017/11 | 12
- -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

기사


카운터

2009년 8월1일부터


현재의 관람수


검색


날씨


-天気予報コム- -FC2-

QR코드

Q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