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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에서 녹음을 해드리겠습니다!

한달에 세번정도는 갱신하고 싶다고 하는데
날이 가는 것이 아주 빨라서 벌써 1월도 후반이 됐네요.

지난해말부터 택녹 환경을 개선할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택녹은 자택 녹음의 략어.
한국에서는 뭐라고 할까...?

스튜디오에 가지 않고 자기 집에서 목소리를 녹음하고
인터넷으로 데이터를 제작회사에 보내는 것입니다.

음질을 별로 구애받지 않을 때나 원고가 짧을 때등
택녹을 할 경우가 있습니다.

마이크랑 소프트를 일반적인 스튜디오로 사용되는 것이 됐으니까
이걸로 일이 늘면 좋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로 일본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 일본어 나레이션이 필요할 때 대응이 가능합니다.

이제부터 그런 회사를 찾으려고 하는데 뭔가 정보가 있으면 꼭 알려 주세요!

コメント

[C392] No title

역시 인터넷 대국 한국이네요.
이런 사이트가 있다니...
일본에서도 이와 같은 "니코니코 동화"라는 곳이 있지만
저는 가끔 들어가 필요한 동영상을 볼 뿐 자세한 것은 잘 몰라요.

한국의 줄인말은 우리에게는 상상하기 힘들 방식으로 줄이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강추,나미사(예전에 이원희씨가 가르쳐 줬죠!),멘붕 등등
정말 재미있네요!

[C391] 택녹

안녕하세요. 택녹에 대해서는 처음 들어보는 말입니다.
간략하게 줄이는 말은 일본이 역시 앞서가고 있는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흔한 경우는 아닌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개인방송이 성행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PC, 카메라, 해드셋을 가지고 실시간으로 촬영을 하면, 인터넷에 접속한 사람들이 보는 거예요.
음악 라디오 방송처럼 이런저런 잡다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잠깐 음악도 들려주고 춤도 추고, 음식도 먹고 이런답니다.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나 영화. 스포츠를 보여주는 사람도 있어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www.afreeca.com 에 들어가 보세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4-01-22 14:07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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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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