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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06] No title

아니에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못 만난 것이 아쉽지만 항상 이렇게 메시지를 남겨 주시고
저한테 아주 든든하게 도움을 해주셨잖아요.

서울 시내에도 아직 강남방면에는 거의 가보지 못하고
지방에도 여러곳에 가보고 싶습니다.
용인에서 탄 택시에서 기사 아저씨가
"여수가 아주 좋으니까 꼭 한번 가세요."라고 말했더군요.

가면 갈 수록 가야할 곳이 늘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많이 도와 주세요.
  • 2014-04-08 15:44
  • chanm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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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編集

[C405] 미안합니다.

한국에 오셨는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한국에 오실 일이 있을때에 꼭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4-04-08 08:45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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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갔다왔습니다!

한국에 갔다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봄의 서울과 수원,용인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걱정하던 T-money는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원도 4년전의 나머지로 충분해서 환전하지 않아도 괜찮았습니다.

가장 아슬아슬했던 것은 용인 백암에서 수원행 버스로
재대로 내릴 수 있는가 였습니다.
수원에서 어떤 갈비집에 가고 싶어서 도중으로 내려야 됐으니까.

온몸이 귀가 된 것 처럼 신경을 집중해서 아나운스를 들었습니다.
정류장에서는 정류장명을 필사적으로 찾고...
그 보람이 있어 무사히 "동수원사거리"라는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고
배가 터질 만큼 점심을 먹었습니다.

수원 화성은 아주 아름다운 곳이었군요.
그냥 산책만 한다고 해도 기분이 상쾌해질 좋은 곳.
시간이 적은 것이 아쉬웠는데 기회가 있으면 다시 오고 싶은 곳입니다.

서울은 5년만이었는데 다소 낯익은 곳이라서 편했습니다.
전에 가지 못했던 덕수궁에 갔는데 돌담길에서 벚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3월 28일인데 좀 빠르지 않지요?
서울 시민도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이제 외국이라는 감각이 조금씩 사라지는 느낌이 드는 한국.

막 돌아온 참인데 벌써부터 다음에는 어디 갈까 생각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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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미안해하지 마세요.
못 만난 것이 아쉽지만 항상 이렇게 메시지를 남겨 주시고
저한테 아주 든든하게 도움을 해주셨잖아요.

서울 시내에도 아직 강남방면에는 거의 가보지 못하고
지방에도 여러곳에 가보고 싶습니다.
용인에서 탄 택시에서 기사 아저씨가
"여수가 아주 좋으니까 꼭 한번 가세요."라고 말했더군요.

가면 갈 수록 가야할 곳이 늘어져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를 많이 도와 주세요.
  • 2014-04-08 15:44
  • chanm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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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05] 미안합니다.

한국에 오셨는데 도움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다음에 한국에 오실 일이 있을때에 꼭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4-04-08 08:45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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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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