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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비

이번주에 평년보다 조금 빨리 장마에 들어갑니다.

장마의 비는 살짝(일본어라면 "시토시토") 오는 걸로 아는데
시작부터 큰 비가 되고 있습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건축된지 한 30년이 지난데
어젯밤에 창문 테두리에서 빗물이 새어 방 안에 들어왔습니다.

창가에 배치하고 있는 침대에도 빗물이 와서 허둥지둥하면서 걸레를 대고.
이제 자는 시간이었는데 잠시 상황을 지켜 보고나서
오전 2시 가까이에 그제서야 잠을 잤습니다.

오늘 집주인 할머니에게 사정을 설명하더니 즉시 수리 업자를 불러 주셨습니다.
근데 창문만 안되는 것이 아니라
건물 벽에 금이 들어 있어 그것이 원인인 것 같다고 합니다.

올해 장마가 큰 비가 될 것이라고 예보되는데
응급 수리만으로 괜찮을까 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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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14] No title

집안에 남자 손이 있으면 이럴 때 얼마나 좋을까 합니다.
그런데 도배까지 하시다니 대단하시네요.

집주인 할머니께서 "내가 잘있을 때에 벽을 고칠까"라고 말씀하셨기에
아마도 조만간 근본적인 수리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밖에는 천둥소리와 함께 큰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정말 올해 장마가 아주 이상하고 심해요.

[C413] 장마

한국에서도 2-3일 정도 비가 내렸었습니다.
앞으로 여름이 되면서 장마가 계속되겠죠.

집을 수리해야 한다면 벽까지 고쳐야 해요.
부분만 수리한다면 다음 해(내년)가 되서도 또 고쳐야 하기때문에,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수리하는 것이 집주인 할머니에게도 도움이 될 거예요.

몇 년 전에 저도 진의짱 방에 습기가 차서 문제가 되었는데, 제가 수리를 해서 지금은 문제가 없어요.
하지만 도배가 잘 안되서 보기가 약간 흉하네요.

응급 수리 보다는 잘 수리하는 것이 좋겠네요.
건강하게 보내세요.
  • 2014-06-09 13:20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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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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