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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 만한 일

또 기간이 비어 버렸습니다. 미안합니다.
뭔가를 쓰자고 하면 좀 바빠서
시간이 있을 때에는 별로 쓸 만한 일이 없고요.

소치 올림픽 후 잠시 휴업하고 있던 피겨 스케이트 아사다 마오 선수가
현역을 계속하기로 했다고 어제 발표가 있었습니다.

아직 24세이지만 스포츠 선수로써는 이제 베테랑.
그만하든 계속하든 어려운 결단이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동안 한국 평창 올림픽까지 1000일이 남았다는 보도를 보고
도쿄 올림픽의 회장인 국립경기장의 건설이 늦어지고 있어
이대로라면 지붕을 만들 수 없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지붕이 없다면 비 왔을 때 어떻게! ^^;;

제 자신은요, 지금 보이스 샘플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획사나 제작회사에 보내고 캐스팅 해달라는 샘플입니다.

인터넷으로 해외라도 괜찮습니다.
혹시 일본어 여성 나레이터 성우를 찾아계시면 연락해 주십시오.
마음껏 대응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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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68]

제가 하고 있는 일은 나이를 먹어도 정년이 없어서
체력이 계속할 만큼 목소리를 내지 못 하게 될 때까지
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운동 선수들이 20대에서 은퇴할 사람이 많은 가운데
제가 좋아하는 NBL 이치로 선수나 축구 선수 미우라 가즈요시 선수는
40대가 된 지금도 일류의 활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은퇴할 때에는 화려한 은퇴라고 할 수 있겠지요.

[C467] 화려한 은퇴

가수, 연기자, 운동선수들이 가장 유명한 시기를 얼마 지나지 않아서 은퇴를 선언하는 경우를 언론에서는 "화려한 은퇴'라고 표현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그것을 할 수 있을때까지 하고, 그 일을 더이상 못할때가 되어서야 은퇴하는 것을 '화려한 은퇴'라고 생각합니다.

미유키님이나 저나 유명인은 아니지만 자신의 분야에서 꾸준히 할 수 있을때까지 오랫동안 종사하는 "화려한 인생"을 보내기를 기대합니다.
  • 2015-05-21 14:13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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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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