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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92]

제대로 설명해 드릴 수 있었는지 자신이 없지만요...
일본인이 들어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이름이에요.^^;;

[C491] 아하~

잘 알겠습니다.
재미있는 일본단어 였네요.
몬자니~~~
  • 2015-11-06 10:43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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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編集

[C490]

이노카시라 공원이 아주 넓어서
이번의 회장하고는 그다지 가깝지 않지만 같은 미타카시네요.

이원희씨랑 진의짱이 오셨을 때에는
제가 지금보다도 훨씬 한국어를 못 해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했던데요.
지금도 회화는 별로지만...

"몬자니"가 뭐라고 하면 우리끼리만 통하는 조어에요.
혹시 몬자야키를 아세요?
도쿄에서 먹을 수 있는 분식이고요,
밀가루를 옅게 물에 풀고 야채나 고기 등을
섞어서 구운 것이에요.

한국 부침개나 일본 오코노미야키 같은
서민의 음식이지요.

이 콘서트의 콘셉트가 편하게 갈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이고 노래도 있고 피아노도 있고
그 때마다 또다른 악기도 있고요,
연주하는 곡도 일본 노래, 오페라 아리아,이태리 가곡 등
여러가지에요.

그 모양이 다양한 재료가 들어 있고
싸게 먹을 수 있는 몬자야키에의 이미지와 맞고
그 몬자야키라는 단어를 이태리 식으로 발음해서
"몬자니"라는 말이 탄생했어요.

아휴,일본어로 설명하기만 해도 어려운 몬자니였지요.

[C489] 흥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히사시브리데스요.
미타카시는 우리 함께 갔던 곳이지요?
지니짱, 미유키님과 함께 이노카시라온시코엔에서 도시락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30대 나이였었어요.
나비부인의 나레이션을 듣고 싶지만 거리가 멀어서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몬자니가 무엇인가요? 일본어로 알고 싶어요.
  • 2015-11-04 11:13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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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의 알림

콘서트의 알림

"몬자니(monjani) 일본,세계의 명곡을 즐기는 밤"

11월14일(토) 15시30분 개연
미타카시 예술 문화 센터 바람의 홀(도쿄도 미타카시)

출연 미야자키 교코(宮崎京子・소프라노)
오오조노 마이코(大園麻衣子・피아노)

사회 구와지마 미유키(桑島三幸)

자유석 요금 3.000엔


이번에는 처음의 시도로써 오페라 마담 버터플라이(나비 부인)를
노래와 피아노 그리고 이야기로 보내겠습니다.

그리고 2부에는 일본 동요 등을 연주하겠습니다.

흥미가 있으시는 분께서는 일단 저한테 연락을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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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92]

제대로 설명해 드릴 수 있었는지 자신이 없지만요...
일본인이 들어도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이름이에요.^^;;

[C491] 아하~

잘 알겠습니다.
재미있는 일본단어 였네요.
몬자니~~~
  • 2015-11-06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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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90]

이노카시라 공원이 아주 넓어서
이번의 회장하고는 그다지 가깝지 않지만 같은 미타카시네요.

이원희씨랑 진의짱이 오셨을 때에는
제가 지금보다도 훨씬 한국어를 못 해서
제대로 이야기도 못했던데요.
지금도 회화는 별로지만...

"몬자니"가 뭐라고 하면 우리끼리만 통하는 조어에요.
혹시 몬자야키를 아세요?
도쿄에서 먹을 수 있는 분식이고요,
밀가루를 옅게 물에 풀고 야채나 고기 등을
섞어서 구운 것이에요.

한국 부침개나 일본 오코노미야키 같은
서민의 음식이지요.

이 콘서트의 콘셉트가 편하게 갈 수 있는
클래식 콘서트이고 노래도 있고 피아노도 있고
그 때마다 또다른 악기도 있고요,
연주하는 곡도 일본 노래, 오페라 아리아,이태리 가곡 등
여러가지에요.

그 모양이 다양한 재료가 들어 있고
싸게 먹을 수 있는 몬자야키에의 이미지와 맞고
그 몬자야키라는 단어를 이태리 식으로 발음해서
"몬자니"라는 말이 탄생했어요.

아휴,일본어로 설명하기만 해도 어려운 몬자니였지요.

[C489] 흥미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히사시브리데스요.
미타카시는 우리 함께 갔던 곳이지요?
지니짱, 미유키님과 함께 이노카시라온시코엔에서 도시락을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는 30대 나이였었어요.
나비부인의 나레이션을 듣고 싶지만 거리가 멀어서 참석하지 못해 아쉽네요.
궁금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몬자니가 무엇인가요? 일본어로 알고 싶어요.
  • 2015-11-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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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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