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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온도

한국 대통령에 관한 뉴스가 여기에서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 의혹의 진상은 잘 모르겠지만
뉴스를 보고 이런 느낌을 가지게 됐습니다.

어떤 일에 대해서도 한국 사람들은 정말 뜨겁구나,라고요.

일본에서도 정치가들의 불미스러운 뉴스는 매일 같이 있으나
그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은 너무 냉정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마다 분노하거나 항의하거나 자기 마음을 표시해서
세상에 말을 하려는 사람은 있기는 하지요.
하지만 국민 전체가 가진 열량은 한국과는 비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온도가 낮은 국민성은 때로는
충돌이 없어서 편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좀 더 열정적이 돼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로윈으로 시부야 같은 거리에서는
기발하게 가장을 한 젊은이들이
소란을 피우고 있다는데 그건 좀 다르고요.

같은 동아시아에 있는 이웃 나라이고
언어라면 정말 비슷한데
열량은 다르구나 라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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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32]

반도와 섬이라는 지역의 특수성이
민족성의 차이를 만들 수도 있다.
저도 그런 의견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아주 흥미가 깊네요.

특히 한국과 스페인, 이탈리아는 마늘과 고추를
사랑하고 있다는 공통점도 있고 신기하네요.

[C530] 최근 시국

한국사람들은 정열적인 면이 있습니다. 반도와 섬이라는 지역의 특수성이 민족성의 차이를 만들 수도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스페인, 이탈리아는 반도의 나라이고, 프랑스도 바다와 대륙이 연결되어 있는 나라죠. 아무래도 한국이랑 비슷한 것 같습니다.
영국, 호주는 섬나라인데 일본이랑 비슷한 것 같아요.
한국 정치는 혁명이 많이 일어납니다. 이번에도 그럴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 2016-11-03 10:50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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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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