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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실무 검정

어머나, 벌써 6월이 돼버렸네요.
도쿄는 장마 계절이 됐지만 오늘은 비가 내리지 않고 무덥습니다.

제가 지금 번역 실무 검정이라는 것을 수험하고 있습니다.
실제의 번역처럼 집에서 사전도 사용하면서
6일 동안으로 마치는 것입니다.

문제의 문장은 그다지 어렵지도 않는데
자기가 읽고 아는 것도 그것을 자연스러운 일본어로
표현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예를 들면 '돈 쓰는 맛'.

의미는 막연히 아는데 어떤 일본어로 표현하는 것이
가장 적절한지 고민 중입니다.

돈을 마음껏 쓰는 것
돈을 쓰는 묘미
아니아니, 돈을 쓰는 쾌감인가??

번역은 외국어보다 일본어가 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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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71]

실은 이번 문제는 이하의 문장이었습니다.
http://news.mk.co.kr/column/view.php?year=2018&no=226446

일본어로도 그냥 '돈 쓰는 맛'이라고 해도 통할 수 있지만
역시 검정시험만큼 좀더 멋진 표현이 없을까 해서
며칠 고민했다가 결국 그냥 '돈 쓰는 맛'으로 번역했습니다.

이 문장과 하나 더 김치 냉장고에 대한 문장
http://www.etnews.com/200909100195

정치나 경제보다 이쪽이 더 흥미가 있는 화제였지만
실제의 설명서를 인터넷으로 찾아 조사도 했으니까
시간이 걸려서 힘들었네요.

제가 영상 번역 즉 자막에 관심이 많지만
일반 산업 번역에 대해서는 별로 내키지 않아
이번에는 말 그대로 그냥 시험이었습니다.

그래도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다면 좋겠네요.

[C570] 맛

변역가로써도 능력을 확장하고 계시는군요.

저는 요즘 게으름을 너무 부리는 바람에 할일없이 인터넷 동영상을 보면서 시간만 보내고 있습니다.

이젠 '공부하는 맛'을 잃어버린지 꽤 오래네요.

통상 '돈 쓰는 재미'로 표현할텐데 '맛'이라는 단어로 바꾸었다는 것은

오감(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을 활용하여 추상적인 단어를 감각적인 단어로 교환하여

좀더 공감하기 쉽고 재미있게 하려는 의도인 것 같습니다.

앞뒤 문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러한 점을 감안해서 일본에서 사용되는 단어를 써보시면 어떨런지요?

돈 쓰는 묘미(쾌감)도 일본에서 사용되는 관용구(많이 쓰이는 표현) 라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 2018-06-14 19:25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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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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