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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80]

어렵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구와지마미유키'라고 성명으로 검색하는지 아니면
알파벳으로 KujiwamaMiyuki라면
히트할가 싶지만 좀 번거럽네요.

귀찮게 해서 미안합니다.

벌써 10년이 됐나요?
따님의 나이를 생각하면 그럴 뜻한데
정말 시간이 흐르는 게 빠르네요.
하긴 제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긴 먹었지요.

[C579] 반가워요~

컴퓨터를 다시 설치하는 바람에 북마크(bookmark) 해 놓았던 미유키님 블로그 주소가 삭제되었습니다.

아이쿠나!

'미유키' 라는 것만으로 한참을 검색했는데 찾았네요.

휴우~

직접 만난 적도 있지만 거의 사이버로 만나잖아요. 이렇게 북마크를 잊어버리면 다시는 못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우리도 알고 지낸지가 10년이 넘었던가요 ^^

이렇게 다시 방문할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 2018-11-09 13:24
  • 이원희
  • URL
  • 編集

[C578]

이 분이 맞습니다!
이 번에 제가 모신 한국 기자분은 8명계셨는데
이 분이 그 중의 한 분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준비는 할 수 있는 만큼 했지만
부족한 제 이야기도 조금만 들어 있는 듯해서
정말 기쁩니다.

이원희씨께서도 닛코를 가본 적이 있으셨군요.

도쿄에서 당일여행을 할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유산도 있는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일이 말고 그냥 여행으로 가고 싶네요.

[C577] 가을 향기

오랫동안 여기를 못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난생 처음의 가이드를 하신 것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닛코는 제가 처음으로 여행갈때 가본 멋진 곳이였습니다.
한국 기자분들과 함께 가셨다니 상당한 통역수준이셨을 것 같습니다.
관련 신문기사를 찾아보았는데 가이드 했던 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311700001&code=350102
(‘후지산을 닮았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졌다.)
저도 싸늘한 공기에 구수한 향기가 퍼지는 가을을 즐겁게 보낼까 합니다.
  • 2018-11-05 17:43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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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의 가이드

오랫동안 여기를 못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이 한달동안 저한테 아주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지난 달말에 난생처음 가이드의 일이 결정돼서

계속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 갔다온 곳은 닛코이었습니다.


닛코를 아십니까?

도쿄에서 전철을 타서 한 2시간

도쇼구, 린노지, 후타라산 진자가 있는

세계유산의 도시입니다.


그리고 고도가 높은 곳에 있는

오쿠닛코에서는 주젠지호, 게곤폭포같은 자연도 많고

국립공원이자 람사르협약에 등록되고 있는

습지도 있는 아주 볼 것이 많은 지역입니다.


그런 닛코에 한국의 기자분들(신문, 잡지, 웹사이트)을 모시고

1박2일로 시찰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간단한 이야기라면 그런지 프로의 가이드로서는

너무 서투르고 모자란 저한테

기자 여러분께서는 따뜻하게 대해 주서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었습니다.


가이드의 일은 얼마나 할지 몰라서

어쩌면 더 다시 기회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아주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여기를 보고 있는 일이 없겠지만

감사를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닛코의 단풍은 지금이 한창입니다.

도쿄라면 1달후 쯤인가...


아침 저녁은 좀 쌀쌀하게 되고 있습니다.


여기를 보고 계시는 여러분께

따뜻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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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80]

어렵게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구와지마미유키'라고 성명으로 검색하는지 아니면
알파벳으로 KujiwamaMiyuki라면
히트할가 싶지만 좀 번거럽네요.

귀찮게 해서 미안합니다.

벌써 10년이 됐나요?
따님의 나이를 생각하면 그럴 뜻한데
정말 시간이 흐르는 게 빠르네요.
하긴 제가 이렇게 나이를 먹었긴 먹었지요.

[C579] 반가워요~

컴퓨터를 다시 설치하는 바람에 북마크(bookmark) 해 놓았던 미유키님 블로그 주소가 삭제되었습니다.

아이쿠나!

'미유키' 라는 것만으로 한참을 검색했는데 찾았네요.

휴우~

직접 만난 적도 있지만 거의 사이버로 만나잖아요. 이렇게 북마크를 잊어버리면 다시는 못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하니 아찔하네요.
우리도 알고 지낸지가 10년이 넘었던가요 ^^

이렇게 다시 방문할 수 있게되어 다행입니다.
  • 2018-11-09 13:24
  • 이원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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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578]

이 분이 맞습니다!
이 번에 제가 모신 한국 기자분은 8명계셨는데
이 분이 그 중의 한 분이었습니다.
찾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준비는 할 수 있는 만큼 했지만
부족한 제 이야기도 조금만 들어 있는 듯해서
정말 기쁩니다.

이원희씨께서도 닛코를 가본 적이 있으셨군요.

도쿄에서 당일여행을 할 수 있고
아름다운 자연과 세계유산도 있는
좋은 곳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는 일이 말고 그냥 여행으로 가고 싶네요.

[C577] 가을 향기

오랫동안 여기를 못 찾아와서 미안합니다.
난생 처음의 가이드를 하신 것에 대해서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닛코는 제가 처음으로 여행갈때 가본 멋진 곳이였습니다.
한국 기자분들과 함께 가셨다니 상당한 통역수준이셨을 것 같습니다.
관련 신문기사를 찾아보았는데 가이드 했던 분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참고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10311700001&code=350102
(‘후지산을 닮았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이어졌다.)
저도 싸늘한 공기에 구수한 향기가 퍼지는 가을을 즐겁게 보낼까 합니다.
  • 2018-11-05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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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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