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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 전날에...

오늘에는 節分(세츠분)입니다.
옛날 풍습 같은 것은 일본보다 한국이 더
남아 있는가 싶은데
사전을 봐도 節分가 실리지 않았네요.

사전에 따르면 이렇게 설명이 나왔습니다.

"계절이 바뀌는 때 곧,입춘,입하,입추,입동의 전날.
특히,입춘 전날.
이날 저녁,볶은 콩을 뿌려 잡귀를 쫓는 풍습이 있음"

아이가 있는 가정이라면 아버지가 귀신 탈을 쓰고
가족들이 "귀신은 밖에,복은 안에"라고 하면서
귀신에게 콩을 던집니다.

요즘에는 "에호마키(恵方巻)"라는 김밥을 먹는 것도
퍼지고 있습니다.
오오사카등 관서지방에서는 오래전부터 있는 풍습인데
지금같이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최근 수년인가요.
그리고 지금에는 편의점이나 슈퍼니 여기저기서
에호마키를 팔고 있습니다.
저는 직접 만들어 먹었습니다.

발렌타인 초콜릿처럼 이제 세츠분도
큰 비즈니스 기회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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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4] 입춘

한국도 전통 풍습이 많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입춘(入春), 하지(夏至), 입추(入秋), 동지(冬至) 중에서 특히 입춘과 입추는 특별한 일이 없이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지금은 비록 '10도의 추운 날씨지만, 드디어 봄이 다가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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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miyu

Author:chanmiyu
일본인 성우 구와지마 미유키(chanmiyu)의 블로그입니다.
05년부터 한글을 공부하고 있는데 중급의 벽을 넘을 수 없는 것이 제 고민이에요.
여러분,많이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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